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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중한 책임감으로 방역에 조력—후베이 대표단

5월 22일, 판빙헝(範秉衡) 전인대 대표가 후베이 대표단 주둔지에서 회의에 참석했다. [촬영/ 왕쓰반(王斯班)]

20일 만에 방역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훠선산(火神山)병원, 레이선산(雷神山)병원, 팡창병원(임시 간이 병원)의 5G 네트워크와 의료 정보화 시스템을 이용한 스마트 아웃바운드콜이 연인원 3천만명에 달했다…판빙헝 전인대 대표, 차이나모바일 후베이 지사 회장이 양회에서 방역 과정을 돌이켜보며 이상 데이터를 언급했다.

“우리는 의료기구와 각 급 방역지휘 부서를 위해 24시간 통신보장을 제공했고 5G+원격회진을 출범해 600여만명 중소학생들에게 ‘학교는 가지 않지만 공부가 중단되지 않는’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발송한 공익메시지가 누적 80억 회에 달했다”며 판빙헝 대표는 “급하고, 어렵고, 위험하고, 중요한 임무일 수록, 중앙기업의 책임감을 더 두드러지게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퇴치에 있어서 각 측의 역량을 최대한 모아 튼튼한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샤오리춘(肖黎春) 전인대 대표, 국가전력망 후베이성전력유한공사 회장은 갑자기 닥쳐온 전염병에 직면해, 후베이전력은 전력망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급선무로 지정병원, 팡창병원, 집중격리소, 방역용품 생산기업 등 중점 장소의 전력 수요를 확보해 전력공급 보장임무를 고효율적으로 완성했다고 말했다.

1월 30일 우한(武漢) 훠선산 병원 건설현장에 있는 샤오리춘 전인대 대표(앞줄 왼쪽 두번째)

민생보장 차원에서 후베이전력은 방역 기간 도시와 농촌 주민들이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 특수 상황을 감안해 ‘전기세 체납해도 전기공급을 중단하지 않는’ 조치를 대대적으로 이행하는 동시에, 전력과 관련된 인터넷 투서, 모니터링·처치 업무 연동 메커니즘을 구축해 군중들의 전력사용 안전을 확보했다.

샤오리춘 대표는 “다양한 유형 기업의 조업·생산 재개를 돕기 위해, 우리는 요금절감, 비용인하 등 정책의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했고 9,421개 기업을 위해 전력공급 중단 신청, 전력공급량 감소 등 관련 업무를 처리해 줬으며 고객의 전기세 지출을 8억5,500만 위안 줄여주고 방역 기간의 상공업 전기요금을 5% 인하하는 정책을 이행해 직접적으로 덜어준 기업의 전력 코스트가 3억8,500만 위안에 달했다…”고 말했다.

방역물자 공급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각 지역과 각 부서는 방역 과정에서 최선을 다했고 총력을 기울였다.

저우한성(周漢生) 전인대 대표, 우한당대과학기술그룹 회장은 당대그룹과 그 파트너업체들은 다양한 채널을 동원해 자원을 조달했고 수 천만 위안에 달하는 물자와 자금을 기부했으며 팡창병원과 재활센터에 누적으로 근 6,700개에 달하는 환자침대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현재, 우한보위전과 후베이보위전이 결정적인 성과를 거뒀고 방역 저지전이 중대한 전략적 성과를 취득했다.

위사오화(余少華) 전인대 대표, 중국정보통신과학기술그룹 부총경리는 디지털경제, 디지털정무, 디지털문화, 디지털사회와 디지털생태 건설의 통합적 추진을 통해 ‘디지털차이나’ 지표체계를 구축하고 이것을 조업·생산 재개의 지휘봉으로 간주할 것을 건의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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